PRESS RELEASE
BrainU 2021.01.21 Votes 0 Views 50
  - 뇌파 생체신호 측정·분석으로 수술 중 '과마취'와 '각성' 방지 - 뇌파 측정 센서·뇌파신호 증폭기·뇌파 수치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 올 10월 CE인증 획득으로 일본, 중동, 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 청신호 뇌 속의 신경세포가 활동하면서 발산하는 '뇌파'는 집중도, 스트레스 지수 등 두뇌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척도인 동시에 간질, 뇌종양, 의식장애 등 뇌 질환 진단에도 이용된다. 신체동작과 인지, 언어, 감각 등 사람의 모든 활동들이 집중처리 되는 '뇌'에서 보내는 신호를 제대로 측정·분석할 수 있다면 우리는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뇌파를 기반으로 사람의 생체신호를 측정·분석해서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모토를 가진 ㈜브레인유는 이러한 바람을 현실로 만드는 기업이다. 판교테크노벨리에 위치한 ㈜브레인유는 뇌파를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 및 웨어러블기기 개발과 뇌 융합 R&D, A.I 및 데이터 연구,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기업이다. 2018년 설립된 이 회사는 마취 정도를 측정하는 기기를 개발, 판매하여 전신 마취 수술시 과도한 마취제 주입 및 각성 등의 의료사고를 예방하는 의료분야 사업을 핵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마취 관련 의료 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수술실과 중환자실, 응급실 등에서 마취심도 모니터링의 사용과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브레인유는 의료기기의 국산화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KA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뇌파를 활용한 인체의 집중력과 인지기능 관련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수술 중 환자의 마취에 따른 뇌활성도의...
bra 2020.12.04 Votes 0 Views 70
bra 2020.12.04 Votes 0 Views 62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이경국 회장)는 23일~25일 사흘간 열리는 ‘일본 도쿄 의료기기 전시회(이하 Medical Japan Tokyo 2019)’에서 한국전시관을 운영하고 국내 참가업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현지에서 바이어 명단 제공, 제품 판매를 돕기 위한 현장통역, 기업·제품 홍보 등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관에는 14개 제조업체가 해외 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위해 출품 전시하며, △네오메드(기능성 관절 보호대), △부흥메디칼(주파수 자극기), △에스엘메드(안진계), △삼성의료설비(가스아웃렛), △지에이치이노텍(호흡근 강화기기), △한길텍메디칼(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에스피에스(의료용 대용량 배터리), △와이브레인(무선 뇌파측정 시스템), △제이엘케이인스펙션(AI 의료 솔루션), △큐브인스트루먼트(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주식회사 브레인유(마취심도 모니터링 시스템), △레이저옵텍(레이저수술기), △쉬엔비(피부미용기기)가 참가한다. 이 전시회는 매년 오사카에서만 개최했으나, 2018년부터 춘계(오사카), 추계(도쿄)로 나눠 연 2회로 전시회가 확대됐으며, 일본 최대규모의 의료기기 전문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의료기기 & 설비 엑스포’, ‘병원 운영 지원 엑스포’, ‘메디컬 IT 엑스포’, ‘간호+요양 엑스포’, ‘지역 포괄케어 엑스포’, ‘의료기기 개발 엑스포’ 등 6개 분야의 엑스포가 공동으로 열리면서 일본 의료기기산업의 전반적인 동향 파악 및 다양한 분야의 바이어들과의 네트워킹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국 회장은 “일본 의료기기시장은 전세계 2~3위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으로, 초고령사회로 들어서며 치료기기, 진단 및 예방기기, 재활기기, AI를 포함한 디지털헬스케어기기 등 다양한 품목이 필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일본 도쿄의료기기전시회를 기회로 삼아 지리적으로 가까운 일본으로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전시 참여를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기사보기
bra 2020.12.04 Votes 0 Views 63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경기영업본부가 16일 신보 보증 및 투자기업, 벤처캐피탈(VC), 창업기업 지원 조직(AC), 은행 등 금융권 관계자들과 ‘유커넥트(U-CONNECT)’를 개최했다. 유커넥트는 기술력과 창의력이 우수한 혁신스타트업과 민간투자자를 쉽고 빠르게 연결해 줄 수 있도록 신보가 올해 7월 출범한 민간투자유치 플랫폼이다. 김창현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축사를 통해 “유커넥트를 통해 혁신창업기업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혁신성장의 무대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스타트업의 미래가치와 기술자산평가능력 등 고유 핵심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도약을 위해 금융·비금융 결합 종합지원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보는 유커넥트를 통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기업과 투자자를 빠르고 쉽게 연결해드리고자 한다”며 “아울러 유니콘 기업 발굴부터 인수합병(M&A), IPO까지 체계적 성장지원에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신보 경기스타트업지점이 발굴한 4차 산업혁명 관련 혁신 스타트업 8개 기업이 참여해 비즈니스모델을 제시했다. 참여 기업은 △인공지능(AI) 영상합성기술 선도기업 ‘머니브레인’ △3D 바이오 프린팅 제조기업 ‘바오밥헬스케어’ △AI 기반 마취심도 측정 솔루션 ‘브레인유’ △유전자정보 분석 플랫폼 ‘아이크로진’ △클래식음악 스트리밍서비스 플랫폼 ‘아티스츠카드’ △모바일 기반 패션 SNS플랫폼 ‘에프앤에스홀딩스’ △생체인식 보안솔루션 ‘옥타코’ △융합형 동영상 FX플레이어 ‘파이프랩스’ 등이며 관계자들이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는 “저희는 텍스트뿐만 아니라 목소리, 얼굴을 똑같이 만들어 내는 AI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라며 “전세계에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중국에만 있는 기술로 머니브레인은 표정·감정 등 사람과 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영아 아이크로진 대표는 “사람이 생활하면서 일으키는...
bra 2020.12.04 Votes 0 Views 63
  ㈜브레인유는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8'에 참가해 마취심도 모니터링 시스템 'CAI'를 선보인다. CAI는 수술 중 전신 마취 환자의 뇌파를 측정 및 분석하여 환자의 마취상태를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써, 0에서 100까지의 값을 전달한다. 이 제품으로 인해 마취 중 일어날 수 있는 마취각성 등과 마취제 과주입에 따른 각종 의료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국민 보건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CAI는 KAIST와 공동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포함,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그 동안 외산제품에 의존하던 국내 마취심도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의료기기 인증을 포함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등록까지 마친 CAI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등 국내 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국내 시장 확대를 하고 있으며, 해외진출을 위해 'CE' 등 해외인증을 진행 중이다. 한편, 'KIMES'는 10월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지역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최근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 시장이 창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오는 19일 개최되는 'KIMES BUSAN 2018'의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도 소개한다. 기사보기
bra 2020.12.04 Votes 0 Views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