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AVING.net

Author
bra
Date
2020-12-0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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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유는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8'에 참가해 마취심도 모니터링 시스템 'CAI'를 선보인다.

CAI는 수술 중 전신 마취 환자의 뇌파를 측정 및 분석하여 환자의 마취상태를 의료진에게 전달하는 제품으로써, 0에서 100까지의 값을 전달한다. 이 제품으로 인해 마취 중 일어날 수 있는 마취각성 등과 마취제 과주입에 따른 각종 의료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국민 보건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CAI는 KAIST와 공동으로 개발한 알고리즘을 포함,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제품으로 그 동안 외산제품에 의존하던 국내 마취심도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의료기기 인증을 포함 2017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등록까지 마친 CAI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등 국내 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국내 시장 확대를 하고 있으며, 해외진출을 위해 'CE' 등 해외인증을 진행 중이다.

한편, 'KIMES'는 10월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지역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최근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 시장이 창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오는 19일 개최되는 'KIMES BUSAN 2018'의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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